크라운구스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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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경진님의 크라운 컬렉션 600g (S/SS), 코르돈-그레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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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크라운구스

작성일 : 2020-08-07

조회 : 537

내용


때는 바야흐로 2016년.

첫 독립 후, 나의 로망 중 하나가 호텔 이불!

구스 이불과 새하얀 침구에서 자는 게 로망이였다.

난 하나를 사면 엄청 깐깐하게 알아보고 사는

좀 피곤한 스타일이라 그때 서치를 엄청 했는데,

그때 크라운 구스를 알게되어 침구 셋트를 처음 구입했다.

여름에 샀었어서 마침 50% 할인중였는데도 비싸서 후덜덜 했던 기억이 나는데,

현재 만 4년을 사용해 본 결과 진짜 뽕을 뺐기 때문에 침구엔 돈을 들이는 게 맞다고 확신한 상태.





구성은 슈퍼싱글 사이즈의 크라운 팩키지로

이불솜, 베게솜1, 토퍼, 침대커버, 이불+베게커버1개 였다.


지금 크라운구스 홈페이지에서 보니까

동일한 구성인데 그때보다 가격이 더 올랐다.

아마 그때 내가 이불을 산 그 해 겨울에

거위털 패딩이 대유행 했었어서

거위 솜털이 부족하다는 기사가 엄청 돌기도 했었고 현재 물가도 올랐으니 인상된거라고 추정해본다.

아무튼 괜시리 🐶이득인 부분! (침구 테크?! ㅎㅎ)




첨에 살땐 슈퍼싱글 침대를 사용했다가

퀸으로 바꿨는데 그래도 혼자 쓰기 딱 좋다.

특히 토퍼가 푹신푹신 구름위에서 자는 기분??

몽클레어 엄청 깔아놓고 자는 기분?이 들어서 누울때마다 기분이 수시로 좋았었는데,

침대 사이즈를 바꾸는 바람에 토퍼는 동생 줬다.

여름에도 이불을 덮는 난,

SS 사이즈 기준, 600g 짜리 웜 타입 이불을 사니까

사계절 계속 사용해도 만족스럽다.

침구 커버는 면100%라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걸 경험하고

정말 소재가 중요하구나 다시 한 번 느낀다.

무엇보다 촉감이 부들부들 촉촉 시원해서

자꾸 다리를 이불에 부비적 거리게 된다 ㅎㅎ

이불이 겨울엔 필파워가 무려 875 라서 그런지

제대로 빵빵하게 부푸니까 더 폭신폭신해져서

얇은 실크 잠옷만 입고 자도 체온을 구스가 품어주니 충분히 따뜻했다.



베게는 중간 두께로 샀었는데,

나한테는 이것도 높은 느낌이라 요건 그냥 책읽을때 기대는 용으로 쓴다.


화이트가 3년이 지나니 살짝쿵 아이보리 컬러가 됐지만 아직도 엄청 이뻐서 너무너무 만족한다!!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움💙

진짜 돈을 잘 써야 한다는 게 바로 이런 아이템을 두고 하는 말이구나 싶다.

지금 호텔 스타일 침구 뭐살까 고민되시는 분들!

크라운 구스 정말 강추합니다!!😍



전기장판이 필수인 내가

구스 이불 덮은 후로 거의 안 틀고 따뜻하게 잘자서 놀랬다.


#구스이불 #신혼이불 #호텔침구 #크라운구스 #내돈내산























출처 :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kyung_jin12/222053238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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